세파계 항생제와 같은 좁은 분야에 너무 집중이 되어있고,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생명공학분야 또한 선진국의 유행만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으로는 결코 선진국의
기업들과 경쟁 할 수 없으며, 21세기 또한 생명과학분야에서 선진국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이 된다는 것은
선진국시장으로 진출하여 선진국의 기업들과 병존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선진국 기업과 대등한 수준의 기술을 개발하고,
미래의 시장상황을 예측하여 경쟁력있는 제품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이제 우리 기업도
자기만의 전문분야를 특화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남이 성공했다고 해서 그 분야에 무턱대고 뛰어들어 함께
자멸하는 모습을 보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자기만의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전문화,
계열화하는 것만이 21세기를 이겨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저희 씨트리가 추구하는 목표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 씨트리는 기업의 승패는 영업보다는 제품력에 달려있고, 제품력은 기술력에서 나온다는 철학을
가지고 연구개발에 과감하게 투자하여 보다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작지만 기술력으로 승부하여 국내가 아닌 세계 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저는 생명과학분야에서 세계로 진출하여 선진국 기업들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분야로 혁신적 신약의 개발과 형질전환 동물의 개발을 꼽고 있습니다.